
여름저격 업데이트는 △용병대전 △벌레소굴 △자유이동 폭파모드 등 ‘백발백중’의 쾌감 슈팅을 극대화한 신규 모드가 대거 들어가는 점이 특징이다.
우선, 용병대전은 각양각생의 ‘용병’ 캐릭터를 직접 조작해 전투하는 모드이다. 이용자는 무료로 제공되는 총 10종의 용병 중 4종을 선택해 1:1 대전과 4:4 대전에 참가할 수 있다. 제공되는 용병은 30레벨로 설정돼 있어, 모두가 공평한 환경에서 전투할 수 있다. 용병은 저마다 스킬과 특징이 있어 선택이나 순서 배치가 승패를 좌우한다.
여름을 겨냥해 오픈한 레이드 신규 맵 ‘벌레소굴’은 사방에서 뛰쳐나오는 벌레를 퇴치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벌레소굴’은 ‘머신건’이 있어 슈팅의 맛을 최대치로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과거 오락실 게임을 추억하게 한다. 또 이 맵은 벌레로부터 실험실을 지켜야 하는 특이 요소도 있어, 인기 맵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파격적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넷마블은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최고 등급 ‘전설 6성 K2(총기)’를 지급한다. 신규 또는 휴면 이용자에게는 전설 총기외에도 15만원 상당의 재화를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용병대전을 기념해 최대 용병 7종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신규 모드 추가 외에도 ‘자동전투 10연속’, ‘3번째 용병슬롯 오픈’의 이용 허들을 낮추는 등 콘텐츠 개선도 진행했다”며 “이번 이벤트는 출시 이후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기존 이용자뿐만 아니라 신규, 휴면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길 최고의 적기다”고 말했다.
인기 모바일 FPS 게임 ‘백발백중’은 PC 온라인 FPS 게임 수준의 타격감과 박진감을 높은 완성도로 구현했으며, 쉬운 조작 시스템으로 남녀노소가 부담 없이 FPS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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