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민공모제는 장마기간 등을 거쳐 시설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 등에서 벌레 등이 발생해 시설 내 아동 등에게 위협이 되자, 관할 준법지원센터로 인력지원을 신청해 실시한 것으로, 이 지역을 찾는 지역주민·시설관계자 등으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국민공모제 사회봉사 실시’[1]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로 상기 시설에서 사회봉사 활동을 했던 이 모군(남, 18세)은 “복지시설 내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보람되는일을 한 것 같아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하면서 쑥쓰러워했으며, ‘계명원’ 관계자는 “시설 내 제초작업 등을 실시함으로써 재원아동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연신 감사함을 표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김태호 센터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 영세민 등을 적극 발굴하여 그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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