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장윤희 해설위원[사진=MBC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MBC 장윤희 해설위원이 여자 배구팀의 선전을 예상했다.
장윤희 해설위원은 9일 오전(한국시간)부터 진행된 여자 배우 대한민국 vs. 러시아의 경기와 관련해 "지난 성적으로는 러시아가 우위지만 우리 선수들의 컨디션이 현재 최고"라고 밝혔다.
장 해설위원은 "일본전을 이기고도 우리 선수들은 그 기쁨을 끝까지 나누지 못하고 다음 경기를 준비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일본전에서 했던 것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경 선수 컨디션이 지금 최고다.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는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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