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펜싱 중계, 올림픽 중계 최고 시청률 '역시 낙춘갑'[봉지아 리우올림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8-09 10: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MBC 펜싱 해설위원 고낙춘[사진=MBC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MBC가 펜싱 경기에서도 웃었다.

시청률 전문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오후 MBC에서 중계 방송된 '2016 리우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32강 경기가 시청률 11.1%(이하 수도권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8일 진행된 지상파 3사 올림픽 경기 중계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이다.

또한 3사가 동시 중계한 안창림 선수가 출전한 유도 남자 -73kg 체급 16강전 경기 역시 8.1%로 같은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스포츠는 MBC'라는 공식을 이어갔다. 여자 양궁 단체전 8강 경기 역시 새벽 시간대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