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민석 앓고 있는 '수막종' 뭐길래? 여자 더 잘 걸려…시력장애·운동마비 등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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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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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닥터스' 최강수(김민석)가 앓고 있는 수막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뇌수막종'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뇌막 등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40~50대에 많이 생기며 남자보다는 여자가 잘 걸린다. 

앓고 있는 환자는 정서장애, 시력·시야장애, 안구돌출, 운동마비, 감각이상, 두통, 오심, 구토, 안면통, 청력장애 등 증상을 보이게 된다. 

유일한 치료 방법은 수술로 종양을 완전 적출해야 한다. 하지만 완전제거가 위험할 경우 종양을 남기거나 수술을 하지 않고 일정 기간마다 경과만 관찰하거나 방사선치료, 방사선수술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경우도 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최강수는 VIP 병동 간호사의 연락을 받고도 기억을 못하는 등 이상 증상을 보여 CT를 찍어본 결과, 자신이 수막종에 걸렸음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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