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LH세종본부, 세종신도시 3·4생활권에 CCTV 340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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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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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및 LH세종본부가 세종 신도시 3-4행활권에 CCTV 340대를 설치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9일 행정중심복합도시 3·4생활권(대평동·보람동·소담동·반곡동)에 양방향 비상벨 통화기능을 갖춘 최신형 방범폐쇄회로(CC)TV 340대를 올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설치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방범폐쇄회로 TV는 기존 1·2생활권 중심으로 설치하고 있는 방범폐쇄회로TV 448대에 이어 3·4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입주 시기에 맞춰 340대를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하게 된다.

행복청은 이번 비상벨 통화가 가능한 방범체계(시스템) 구축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3·4생활권을 비롯해 행복도시 전역에 단계적으로 설치하는 방범폐쇄회로TV는 위급상황 발생시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비상벨과 야간촬영 기능, 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화질 등 높은 사양을 갖췄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행복도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지능형 방범체계를 도시 전역에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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