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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미국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가 20번째 금메달을 따내자 그를 극찬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10일 MBC가 '마이클 펠프스 통산 20번째 금메달' 남자 접영 200m 결승'이라는 제목으로 마이클 펠프스 금메달 소식을 전하자 네티즌들은 "20관왕ㅋㅋㅋㅋㅋ 한번 할 때마다 7개씩 따간다는 거네 거의(kn*****)" "남들은 평생 1개도 힘든 올림픽 금메달을 20개ㄷㄷ(am******)" "하...진짜...대단하다..(et*****)" "마이클 펠프스는 전설이구나. 일본의 남녀수영선수들도 대단하다(mi******)" "신으로 불려도 이상할 것 없다(pr******)" "펠프스도 대단하지만 0.04초 차이로 2위 한 일본 선수 사카이 마사토. 정말 놀랐다. 우린 박태환 말곤 없는데 일본은 꾸준히 수영인재가 나오는 구나(sa*****)" 등 댓글을 올렸다.
이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접영 200m 결승'에서 마이클 펠프스는 1분 53초 36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계영 400m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마이클 펠프스는 올해 만 31세로, 다른 선수들에 비해 나이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따내자 팬들은 그의 실력에 감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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