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지코 설현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팬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0일 디스패치가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하자 네티즌들은 "소문이 진짜였네(pi******)" "지금 이 순간 지코가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ja******)" "송중기가 이상형이라더니 ㅋㅋㅋ 지코랑 사귀고있었어!(pc******)" "데이트 한 번 하 기 무진장 힘드네 둘다 핫하니까 더 의식했을둣 선남선녀인데 어울리네(du******)" "설현 귀엽다ㅎㅎ 지코가 부럽네ㅎㅎㅎ 둘이 잘 어울린다(de******)" "예쁘게 잘 사귀면 좋겠다(na*******)" "찌라시가 갈수록 신뢰감이 드네 다나오네 다나와(tw*******)" 등 댓글을 달았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설현과 지코는 은밀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자가용을 이용해 드라이브를 즐겼고, 지코의 집에서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설현과 지코는 지난 3월 이후 만남을 갖기 시작했고, 5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맞다. 따뜻하게 봐달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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