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김혜란 기자 =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통신 요금과 전기 요금 개편을 당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우리나라에서 희한한 것이 다수 국민들 부담 늘려서 기업들 살찌우는 정책들 있다"며 "전기요금이 그렇고 통신요금이 그렇다"고 지적했다.
이어 "많은 국민이 사실은 자신이 지불해야 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을 과도하게 지불하고 있고 이것을 당연시하는 정부 태도에 대해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이번 여름에 전기 요금과 통신 요금 제도 개편을 더민주의 핵심적인 이슈로 해서 해결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우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우리나라에서 희한한 것이 다수 국민들 부담 늘려서 기업들 살찌우는 정책들 있다"며 "전기요금이 그렇고 통신요금이 그렇다"고 지적했다.
이어 "많은 국민이 사실은 자신이 지불해야 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을 과도하게 지불하고 있고 이것을 당연시하는 정부 태도에 대해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이번 여름에 전기 요금과 통신 요금 제도 개편을 더민주의 핵심적인 이슈로 해서 해결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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