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테마주 들썩…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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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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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이정현 의원이 새누리당 새 대표로 선출되면서 이정현 테마주가 들썩였다. 

이정현 의원 고향인 전남 건설사 남화토건이 전거래일보다 5.35% 오른 6300원에 마감했다.이 의원과 같은 동국대학교 출신 회장 회사인 동양에스텍은 22.2% 오른 4270원까지 올랐다가 차익성 매물로 3.15% 하락한 3385원에 마감했다.

이 대표의 지역구인 전남 순천에 위치한 DSR제강도  2.89% 오른 4천450원에 마감했다. 이 세 종목은 이날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합산한 결과 총 4만4421표를 득표, 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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