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현대상선은 내달 20일 연지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 이사 선임의 건을 상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백훈 현 사장의 후임자를 물색 중인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9월 초 최종 후보를 낙점할 전망이다. 사장이 선정될 경우, 임시주총에서는 후임 사장을 비롯한 3~4명의 신임 사내이사진 선임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백훈 현 사장의 후임자를 물색 중인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9월 초 최종 후보를 낙점할 전망이다. 사장이 선정될 경우, 임시주총에서는 후임 사장을 비롯한 3~4명의 신임 사내이사진 선임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