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 올림픽 여자 태권도 49㎏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소희. 사진=연합뉴스 제공]
이번 김소희의 태권도 첫 금메달에 누리꾼들은 “와! 심장 쫄깃~ 금메달 축하드려요!”, “진짜 값진 승부다. 수고하셨습니다”, “당신이 태권도를 살렸습니다”라는 댓글로 격려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소희가 경기도중 넘어져 경고를 받은 것에 대해“침대 태권도 참 부끄럽네요”, “올림픽 태권도 재미없다”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이번 리우 올림픽 여자 49㎏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소희는 지난 2011년,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46㎏급에서 연달아 우승한 세계적인 태권도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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