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티파니,깊이 반성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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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1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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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소녀시대 티파니가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하차한 것에 대해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측은 티파니가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SM 측은 18일 공식 입장에서 “프로그램 측과 논의해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티파니가 광복절에 욱일기 디자인이 들어간 문구를 SNS에 올리는 잘못을 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회사 차원에서도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당분간 추가 멤버 충원 없이 5인 체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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