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발레리나와 자전거 미캐닉 등 처음 만나는 직업 체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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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2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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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자니아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이 신규 체험관 오픈과 리뉴얼을 대대적을 진행했다.

주목할만한 체험관은 키자니아 서울의 ‘발레학교’와 ‘교육대학교’, 부산의 ‘자전거 리페어 센터’다.

키자니아 서울의 ‘발레학교’는 발레 교육과 함께 발레리나와 발레리노가 돼 공연을 해볼 수 있고 ‘교육대학교’는 선생님이 돼 수업 진행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이다.

키자니아 부산의 ‘자전거 리페어 센터’에서는 자전거의 구조와 기능을 배우고 직접 커스터마이징도 해볼 수 있다. 

기존 체험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체험관도 눈길을 끈다. 

키자니아 서울의 인기 체험관인 ‘승무원 교육센터’는 조종 시뮬레이션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키자니아 부산은 ‘포스터 디자인 스튜디오’와 방송연예학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교육대학교’를 리뉴얼했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관심사와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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