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키자니아 제공]
주목할만한 체험관은 키자니아 서울의 ‘발레학교’와 ‘교육대학교’, 부산의 ‘자전거 리페어 센터’다.
키자니아 서울의 ‘발레학교’는 발레 교육과 함께 발레리나와 발레리노가 돼 공연을 해볼 수 있고 ‘교육대학교’는 선생님이 돼 수업 진행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이다.
키자니아 부산의 ‘자전거 리페어 센터’에서는 자전거의 구조와 기능을 배우고 직접 커스터마이징도 해볼 수 있다.
키자니아 서울의 인기 체험관인 ‘승무원 교육센터’는 조종 시뮬레이션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키자니아 부산은 ‘포스터 디자인 스튜디오’와 방송연예학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교육대학교’를 리뉴얼했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관심사와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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