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알뜰판매전은 22개 부스를 마련하여, 커피, 약쑥, 참기름, 들기름, 보리굴비, 화과자, 김치절임, 고기세트 등 추석명절 선물세트 약 50여개 품목을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가 끝나면 소비자들의 반응을 조사하고, 인천식품제조업체의 만족도 등도 조사․분석해 향후 내수시장 활성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인천식품제조업체의 내수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형마트, 관공서, 기타 국내 박람회장을 중심으로 이벤트 행사를 실시하는 등 새로운 마케팅 방안과 각 시장별 차별화된 맞춤 전략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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