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제공]
환경상황실은 2인 1조로 운영되며, 민원접수 즉시 현장을 방문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환경법령 위반 시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
최근 운정 3지구 내 공동주택 신축공사로 인한 소음 및 먼지발생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휴일 근무 중 대형 공사장 및 주거지역 순찰을 통한 민원 사전차단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상반기 365 환경상황실 근무 중 접수된 79건의 민원에 대해 즉시 현장 확인을 통한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대기오염경보제 운영 상황실을 365 환경상황실과 병행 운영하고 있다. 대기오염경보 발령 시 파주시 홈페이지 및 전광판 표출, 문자발송을 통해 주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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