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N코리아, '컨벤션' 열고 2017년 기업 성공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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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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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글로벌 기업 ACN코리아가 내셔널 컨벤션 행사를 개최, 2017년을 겨냥한 성공비전을 제시했다.

회사는 지난달 27일, 1만5000여명의 인파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16 ACN코리아 컨벤션(Korea Convention)행사는 ACN코리아에서 'Make Life Happen'이라는 테마와 함께 ACN코리아의 다양한 성공비전을 소개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ACN의 공동창립자인 '그렉 프로벤자노' 사장이 내한해 다가올 하반기와 2017년 ACN의 다양한 비전들을 제시했다.

이어 ACN 시큐리티 서비스의 두 번째 파트너인 KT텔레캅과 ACN 머천트 서비스의 두 번째 파트너 스마트로(S가 소개 됐다. 또한 ACN의 텔레콤 서비스의 대표 브랜드, 플래시모바일-K에 이은 플래시모바일-L등 경쟁력있는 서비스 상품들이 발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본 진출과 관련된 소식도 소개됐다. 지난달 9일 일본에서 공식 오픈한 ACN은 현재 라이프 서비스 브랜드, 베네비타를 출시한 상태이다. 또 2017년에는 모바일 서비스, 인터넷 서비스, 보안 서비스, 에너지 서비스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ACN의 자체 결식아동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ACN은 프로젝트 피딩 키즈 코리아(Project Feeding Kids Korea)를 도입, 회원들이 고객을 유치하거나 일정 제품 구매 시, 결식아동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울러 ACN은 IBO 및 행사 참석자들의 모금을 통해 수년간 함께해온 파트너사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스하우스(RMHC)에 이번 행사에서만 총 12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또한 총 11팀의 IBO 직급 인정식이 개최됐으며, 베네비타 챌린지 팀배틀의 우승자를 발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미래 성공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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