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한국거래소는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과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5호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케이비제11호는 금융지원 서비스업을 하는 기업을 인수·합병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5호는 통신·방송 장비를 만드는 비상장사 이노인스트루먼트를 합병해 상장할 계획이다. 관련기사정책 발 훈풍 탄 코스닥…기관 투자 늘고 동전주 데스매치도수익률 꼴찌 찍은 코스닥 수술대에…정부, '삼천스닥' 프로젝트 가동 #상장예비심사 #스팩 #코스닥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