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가 밝자마자 종로 보신각 주변에선 "박근혜 퇴진하라"는 외침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사진: 이광효 기자]
“박근혜 퇴진하라”는 외침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가운데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시민들은 “박근혜 퇴진하라”고 외치며 새해엔 모든 국민들이 더 좋은 세상에서 살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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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자마자 종로 보신각 주변에선 "박근혜 퇴진하라"는 외침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사진: 이광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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