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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노을학교’는 돌봄이 필요한 방과후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고양시와 여성가족부의 정책사업으로 전문강사가 지도하는 △국·영·수 기초학습 지원 △뮤지컬 △방송댄스 △우쿨렐레 △토탈공예 등의 주중체험활동과 △생활체육 △동아리활동 등의 자기개발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월 1~3회 다양한 주말체험활동과 특별지원활동 및 급·간식 제공, 건강관리, 귀가지도생활지원 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의 종합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2년~2015년 최우수기관 및 2016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노을학교’의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 △한부모 △다자녀 △다문화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지원협의회 심의 등을 통해 최종 40명이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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