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운영되는 고양 덕양행신 종합사회복지관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양측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동반자로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증진에 기여 △복지·교육서비스와 지역네트워크를 활성화 및 종사자 채용 시 고양시민 우선적 채용 △복지관 운영에 적극적인 시의 행정적 지원 △복지증진을 위한 제반사항에 협력할 것을 담았다.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 덕양행신 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10개 복지관의 네트워크를 잇는 허브이자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 모든 계층에 걸친 복지·문화·교육 기능으로 따뜻한 복지공동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나눔 1촌맺기’, 어르신들의 새로운 여가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신바람 난 경로당’, 어르신의 일자리와 사회참여를 위한 ‘이음플러스’, 장애인의 이동을 위한 ‘꿈의 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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