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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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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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등원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김영철) 다가오는 설을 맞아 23일과 24일 양일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의회 의원들은 행복한 그룹홈과 에덴공동체 등 사회복지시설 15개소를 찾아 사전에 준비한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영철 의장은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정성이 모이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의회의 위문을 통해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매년 명절때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철의장(왼쪽)과 시설관계자(가운데), 장재철의원(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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