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방송화면]
아주경제 김재윤 기자 = 지난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류태준이 새 친구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이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네티즌들은 “음..재밋게밧어요 한참웃으면서 시청햇네요 실물이 더 조각이라던데 ..불청에끼니 더화려해보이네요..(andc****)”, “오랜만에 완선누나 나와서 좋았어요 담주도 기대기대(cama****)”, “점점 물이 좋아지고 있어(esk7****)”, “저렇게 예쁜 여자연예인들이 주체를 못하네 ㅋ 근데 잘생기기만 한게 아니라 상남자 느낌이 물씬나서 더 멋져보인다ㅋ(amon****)”, “옛날부터봤었는데 진짜미남(skdl****)”, “연수언니 수줍수줍(rmfo****)”, “뱀파이어 아님?? 47세라니 어딜봐서(namb****)”, “이연수님이 있는한 불청 시청률 급락은 없다. 이연수님 화제를 몰고 다닌다.(kbng****)”, “헐...오빤줄알았는데 아저씨네요...충격(yuji****)” 등의 목소리를 쏟아 냈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는 류태준이 출연하자 기차 여행을 즐기던 김국진을 비롯해 이연수 김완선 강수지는 류태준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각같은 외모와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류태준은 "SBS '대풍수'에 출연했고 모델로도 활동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이연수는 “나이가 몇 살이세요?”라고 물어 보는 등 쑥스럽지만 적극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이에 류태준은 “71년생”이라고 자신의 나이를 밝혔다. 이연수는 “저보다 한 살 아래시네요?”라고 말하며 밝은 웃음을 보이는 등 풋풋함을 자아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