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제공]
지원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2017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인천·경기권역 총 45개 창업자(팀) 중 10개 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심사는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심층면접, 3차 대면심사의 과정을 거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발팀을 뽑는다.
최종 선정된 창업자(팀)에게는 창업지원금과 창업공간,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사회 및 민간자원 연계 지원 및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문 컨설팅 등 사후지원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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