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심층면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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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2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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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고양시(시장 최성) 산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창업자(팀) 선정을 위해 KT고양지사 1층 교육장에서 지난 23일, 24일까지 양일간 심층면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2017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인천·경기권역 총 45개 창업자(팀) 중 10개 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심사는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심층면접, 3차 대면심사의 과정을 거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발팀을 뽑는다.

최종 선정된 창업자(팀)에게는 창업지원금과 창업공간,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사회 및 민간자원 연계 지원 및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문 컨설팅 등 사후지원도 제공받을 수 있다.

 양유길 진흥원장은 심층면접장을 방문해 "자신이 가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사회 공헌을 위해 직접 실행에 옮기는 사회적기업가는 우리 사회의 가장 귀중한 보석" 이라고 격려하며 “2017년 본격 추진되는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기업과의 연계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사회적기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최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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