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삼거리 주변 구역 도시재생사업 시행을 위한 주민100인 원탁회의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7-01-25 13: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1일 신석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마을계획수립」을 위한 주민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회의는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주민 스스로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시행하였던 도시재생대학 제1기에서 작성된 21개의 의제에 대하여 더 많은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 150명과 구청장, 최석정 시의원 및 구의원(박형렬, 김형인, 김윤순)등이 참석했다.

도시재생사업 시행을 위한 주민100인 원탁회의 [사진=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뜻 깊은 자리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원탁회의가 마을발전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환경, 경제, 복지, 일자리 창출 등으로 나눠진 의제에 대하여 시행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마을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의견을 발표하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