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원탁회의는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주민 스스로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시행하였던 도시재생대학 제1기에서 작성된 21개의 의제에 대하여 더 많은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 150명과 구청장, 최석정 시의원 및 구의원(박형렬, 김형인, 김윤순)등이 참석했다.

도시재생사업 시행을 위한 주민100인 원탁회의 [사진=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뜻 깊은 자리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원탁회의가 마을발전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환경, 경제, 복지, 일자리 창출 등으로 나눠진 의제에 대하여 시행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마을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의견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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