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중국 시장서 올해 신차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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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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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현대차가 25일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컨퍼런스콜을 개최했다.

현대차는 "올해 중국 시장에서 위에동과 신형 SUV 등 중국시장 특화모델 3개 차종을 출시하겠다”며 “볼륨 차종 상품성개선 모델 출시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매출액 93조6490억원 △영업이익 5조1935억원 △당기순이익 5조719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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