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올해 중국 시장에서 위에동과 신형 SUV 등 중국시장 특화모델 3개 차종을 출시하겠다”며 “볼륨 차종 상품성개선 모델 출시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매출액 93조6490억원 △영업이익 5조1935억원 △당기순이익 5조719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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