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세종시, 농촌주거환경 개선 지원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7-01-25 15: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내달 10일까지 일선 읍·면사무소 신청

아주경제 김기완 기자 = 세종시가 올해 농촌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농촌주택 개량 48동, 빈집 정비 80동, 슬레이트처리 지원 90동을 대상으로 주택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것.

농촌주택개량 사업은 농촌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농촌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개량하려는 사람,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도시지역 1주택 소유자 포함)하려는 사람이 대상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축 시 주택건축비 내에서 최대 2억 원(증축, 리모델링은 최대 1억 원 이내)을 연리 2%로 융자받는다.

빈집 정비는 1년 이상 사용하지 아니한 농어촌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최대 2백만 원까지 지원, 슬레이트 처리 사업은 슬레이트 주택(부속창고, 부속헛간 포함) 소유자를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최대 336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내달 1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