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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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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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재원 확보 위한 노력 및 납세편의 시책 지속적 확대 추진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방세정업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10일 덕양구보건소 다목적교육장에서 2017년 세정운영계획과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자주 재원 확충 방안 모색을 위한 T/F팀 운영 등 지방세수 확충을 위한 지속적 노력 및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과세자료 주제도 운영 등 효율적인 부과징수 방안을 추진해 지방세 징수율을 전년보다 1%이상 높여 세수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또한 ▲ARS 간편납부 시스템 고도화 ▲지방세 스마트폰 전자고지 서비스 등 납세편의 시책의 지속적인 확대와 ▲‘마을세무사’를 통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 제공 등 납세자가 공감하는 세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상화 민생경제국장은 고액체납세 징수를 위한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담당 부서를 격려했고 최근 2년 연속 1조원 이상 지방세를 징수하며 지방재정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수고한 담당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히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과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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