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이버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지하철 1호선이 또다시 고장나자 출근하던 시민들이 SNS를 통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1호선을 이용 중인 누리꾼들은 "용산행 급행 열차 문 고장으로 1호선 완행. 급행 모두 정체중....ㅠㅠ(33****)" "망할 1호선 지각이야(na****)" "좀 추워졌다 싶으니 어김없이 1호선 탈남 ㅋㅋㅋㅋ 쥐포가 되는 중(ur****)" "1호선 용산 급행 문 고장난 열차 때문에 뒷 열차들도 계속 신호대기 받으면서 매우 느리게 운행중입니다(oz****)" "1호선 타고 다니기 힘들다ㅠㅠ(my*****)" 등 댓글을 달았다.
현재까지 1호선 고장에 대한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SNS에 따르면 용산행 급행 열차의 문이 고장나 운행에 차질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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