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고등래퍼' 참가자의 인성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net '고등래퍼' 참가자인 양홍원에 대한 폭로성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한 네티즌은 '지나가는 내친구 동생 자전거 뺏고 안주니깐 남의집 귀한자식 뺨걷어올리는 버러지XX. 티비나와서 XX 멋진척하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다른 네티즌은 양홍원에 대해 '고등래퍼 양홍원 송파구에서 알아주는 양XX? 악감정은 없음ㅠ'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송파 남천초-오금중에서 가장 심한 일진으로 통했으며, 학교 폭력으로 신고도 여러번 당한 바 있다는 글도 올라와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양원홍은 서울 강서지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뛰어난 랩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아 기대주로 꼽혀왔다. 하지만 폭로글로 인해 앞으로 계속 출연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