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울산 정하균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환경모니터 요원'을 운영한다. 군은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1기 환경모니터 요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환경오염 감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환경모니터 요원은 각 읍·면별 2명씩 총 24명이 활동한다. 이들은 악취 모니터, 하천오염, 쓰레기 불법투기 등을 감시하고 불법행위나 이상 징후 발견 즉시 군 생태환경과로 신고한다. 관련기사울산 울주군 봉계리 산불 발생…"입산 금지"롯데삼동복지재단, 울주군 대암부대에 500만원 상당 식자재 지원 군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민·관 합동단속, 환경단체 환경정화활동,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 1사 1도로 클린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환경모니터요원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