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라고 말한 박근혜 파면에 대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구속을 촉구하는 현수막[사진: 이광효 기자]
이 현수막에는 ‘탄핵 무효! 북한의 지시 의혹 촛불내란 선동자 문재인 구속하라’고 쓰여 있었다.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라고 말할 정도로 헌법재판소도 박근혜 파면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많은 고심을 했음을 인정한 가운데 탄핵 반대 단체의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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