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방송화면캡처]
11일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95회에서 김빛나(박하나)는 최여사(백수련)와 함께 오정아(임도윤)를 만나러 간다.
최여사는 "정아양이 우리 빛나를 무고한 걸로 만들거야"라고 협박하고, 오정아는 "지금 저 협박하시는거예요?"라며 분노한다.
기회를 줬음에도 김빛나가 진정으로 잘못을 깨닫지 못하자 오정아는 "김빛나 법정에서 보자"라며 나가버려 김빛나는 크게 당황한다.
한편, 앙숙이던 여스승과 여제자가 7년 후 한 형제와의 결혼으로 형님과 동서로 엮이는 것도 모자라 부모의 재혼으로 의자매가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가족 힐링 드라마 '빛나라 은수'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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