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난 군용기는 구(舊) 소련제 AN-26 기종이며, 이날 오전 플라야바라코아 공항에서 이륙한 후 65㎞ 여를 비행하던 중 칸델라리아 시 외곽의 산비탈에 추락했다고 쿠바 군 당국은 밝혔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02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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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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