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세요"…전북 이틀째 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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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07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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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일요일인 7일 전북은 연일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아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최저기온은 진안 3.7도, 장수 4도, 임실 4.3도, 무주 4.4도, 남원 5.9도, 전주 9.7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2도가량 오른 21∼25도 분포를 나타내겠다.

전북 대부분 지역은 이틀째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겠다.

기상지청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까지 황사와 미세먼지가 한반도에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며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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