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정수 기자]
협회는 “각 부처에 산재돼있는 연구개발(R&D) 예산 등 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장기간 투자를 통해 신약을 만들어낼 수 있는 대통령 직속 컨트롤타워 설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제약바이오산업이 갖는 가치와 이를 얻기 위한 정부 지원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협회는 “글로벌 신약 하나면 제약강국 진입이 가능하다”면서 “그러나 제약산업은 10여년의 시간, 1조원 이상의 자금이 소요되는 하이리스크 산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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