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지하철 분당선의 고장으로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분당선과 2호선을 이용중인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우와 오늘 분당선 헬ㅠ 10분 일찍 나왔는데 30분 늦게 도착(kw****)" "분당선 차량 고장으로 지하철역 헬게이트 오픈(mu****)" "분당선 왜 이래ㅠㅠ(re****)" "일찍 출발하면 뭐해 분당선 고장인데ㅜ(dd****)" "어쩐지 방금 2호선 기어가더라(le****)" "진심. 2호선 탈출하고 싶다(pc****)" "2호선 너무 기어간다. 언제 갈아타고 출근하냐 에효(in****)" 등 댓글을 달고 있다.
11일 오전 8시 18분쯤 분당선 열차가 개포동역에서 고장으로 열차가 지연 운행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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