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뒷벌어린이공원에서 서초구 주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대회'에서 어린이들이 차가운 얼음을 견디고 있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관련기사2026 화천산천어축제 폐막, 얼음 위 신뢰…안전으로 세계를 낚다홍순태 조형작가팀, 러시아 국제 눈·얼음 조각 대회서 3위 영예...평화 염원 담은 '내면의 기억'으로 국제사회에 울림 #서초구 #얼음 #무더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