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은 지난 10일 전국 기초 및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1회 지역정보화·전자지방정부·스마트시티 수출·협력 진흥포럼을 개최했다. [사진=KLID 제공]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은 지난 10일 지자체 중심의 지역정보화·전자지방정부·스마트시티 해외 수출 및 교류협력 방안과 전략 등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KLID는 이날 서울 상암동 청사에서 전국 기초 및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1회 지역정보화·전자지방정부·스마트시티 수출·협력 진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지역정보화 및 전자지방정부의 수출을 지원하고 해외선진 도시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한 지자체 스마트시티 역량배양을 목적으로 개최된 본 포럼을 통해 해외 수출 및 교류협력 방안과 전략 등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장을 마련, 국내 지자체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게 된다.
KLID 손연기 원장은 "지자체의 해외진출 수요와 KLID가 보유하고 있는 지역정보화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KLID가 지자체와 더불어 한국형 지역정보화, 전자지방정부, 스마트시티 글로벌 확산을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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