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텔이 지난 22일 오픈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전경. [사진=코스텔 제공]
가전 전문 브랜드 코스텔이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 스토어는 소비자가 코스텔의 인기 제품들을 구매 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경험할 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프리미엄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 300L, 86L 전 컬러와, 최근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 ‘모던 레트로 에디션' 281L, 107L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는 30여년간 축적된 코스텔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북유럽 디자인과 컬러를 재해석한 제품이다. 50회 이상의 컬러샘플링을 통해 미국의 글로벌 색채 전문 연구소 ‘팬톤’이 선정한 4개가 컬러(빈티지레드, 크림아이보리, 엣지블랙, 스카이블루)를 입혔다.
이어 출시한 모던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는 냉장실 내 상단부에 냉동실을 배치한 '원-도어'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을 도입했다. 107L 제품의 경우 론칭 홈쇼핑에서 전 색깔의 제품이 매진되는 등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는 김치냉장고에 사용되는 '직접냉각방식'을 사용해 식품의 신선도를 오래 보존할 수 있게 했으며, 에너지 효율 1등급을 받았다.
코스텔 관계자는 “스토어 오픈을 통해 코스텔이 고객의 가치 있고 행복한 삶 속에 함께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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