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노망]
크리스마스였던 지난 25일 중국 칭다오의 명소, 라오산(嶗山)의 12경 중 하나인 베이주수이(北九水)경구의 계곡과 폭포가 투명한 수정처럼 꽁꽁 얼어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연출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제노망]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제노망]
크리스마스였던 지난 25일 중국 칭다오의 명소, 라오산(嶗山)의 12경 중 하나인 베이주수이(北九水)경구의 계곡과 폭포가 투명한 수정처럼 꽁꽁 얼어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연출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제노망]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