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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손해보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1/08/20180108163119414110.jpg)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 강당에서 오병관 대표이사와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결의대회를 통해 오 대표와 임직원은 올해 '질적 성장을 통한 확고한 수익 기반 구축'이라는 사업전략 방향을 세웠다. 아울러 마케팅 역량 고도화, 지속성장 기반 구축, 농업인 상생발전 등 핵심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오 대표는 "농업인과 고객을 찾으며 현장경영에 힘쓰겠다"며 "올해 선도보험사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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