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이컴퍼니 제공]
2월 20일 이주우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이주우가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 현장에 약 200인분의 커피차를 선물했다“며 사진을 공개 했다.
해당 사진 속 이주우는 애교 넘치는 미소와 포즈를 취하며 ‘으라차차 와키키키’ 팀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잡수아봐요”라는 센스 있는 응원 문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는 극 중 이주우가 연기하는 ‘민수아’의 이름을 센스 있게 재해석 한 것. 그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번 커피차 응원은 바쁜 일정과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한마음 한 뜻으로 드라마를 위해 힘쓰는 스태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주우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김정현과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마지막 이별’을 고한 만큼, 앞으로 극 중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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