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우,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팀에 '깜짝' 커피차 선물…따듯한 응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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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18-02-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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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컴퍼니 제공]

배우 이주우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팀에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2월 20일 이주우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이주우가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 현장에 약 200인분의 커피차를 선물했다“며 사진을 공개 했다.

해당 사진 속 이주우는 애교 넘치는 미소와 포즈를 취하며 ‘으라차차 와키키키’ 팀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잡수아봐요”라는 센스 있는 응원 문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는 극 중 이주우가 연기하는 ‘민수아’의 이름을 센스 있게 재해석 한 것. 그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번 커피차 응원은 바쁜 일정과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한마음 한 뜻으로 드라마를 위해 힘쓰는 스태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주우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이주우는 똑똑한 척, 쿨한 척, 세련된 척 하지만 알고 보면 허당 매력 가득한 ‘민수아’로 출연 중이다. 극 중 거짓말하는 전 남자친구인 김정현(동구 역)의 뒤통수를 거침없이 내리치는가 하면, 정인선(한윤아 역)과 함께 한파 속 열혈 추격 장면 등을 소화하며 웃픈(웃기고 슬픈) 에피소드를 유감없이 표현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김정현과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마지막 이별’을 고한 만큼, 앞으로 극 중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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