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文대통령, 오전 8시 6분경 청와대서 출발…별도 성명 발표 안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판문점 공동취재단·김충범 기자
입력 2018-04-27 08: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정상회담을 위해 27일 오전 8시 6분경 청와대를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출발 당시 별도의 성명은 발표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전용 차량을 이용해 판문점으로 이동, 오전 9시 30분 군사분계선(MDL)에 걸쳐 있는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인 'T2'와 'T3' 사이로 걸어서 넘어오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악수로 맞이한다.

두 정상은 국군의장대 사열을 포함한 공식 환영식에 이어 회담이 열리는 평화의 집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후 오전 10시 30분부터 2층 회담장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시작, 비핵화와 평화체제 정착, 남북관계 개선 등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