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광화문 차없는 거리에 거리응원 차량정체 안내문이 붙어 있다. 내일 광화문광장에서는 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전 거리응원이 열린다. 관련기사월드컵 직관 열기 '싸늘'…유류할증료·현지 체류비 급등에 여행업계 '울상'트럼프 행정부 "이란 대표팀 미국 온다"…월드컵 입국 준비 #광화문 #러시아 #월드컵 #2018러시아포토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