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아주경제DB]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전국 12개 전파관리소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2018년 어린이 전파교실'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전파교실에서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파를 배울 수 있도록 전파에 대한 기초이론을 설명하고 무선카, 드론, 전파 방향탐지 활동 등을 체험하며, 실제 전파를 이용하는 방송국·이동통신사·과학관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중앙전파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6일간) 지역별(서울 본소 및 지역 전파관리소)로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