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 계몽적 언어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진보의 지평을 넓힌 ‘스타’ 노회찬
황망한 정치인 동료들
불과 사흘 전 함께 방미했던 원내대표단
함께 노동운동 했던 동지의 죽음에 그저 눈물만
문희상 국회의장 “항상 시대를 선구했던 진보의 상징”
박원순 서울시장 “충격과 고통 금할 수 없어”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연합뉴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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