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폭염이 계속된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아기 코끼리가 엄마가 만든 그늘 밑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다. 관련기사서울시민, 공원 만족도 75.9%…언급 1위는 성수동 '서울숲'서울시, 민관동행사업 2차 확대…서초·광진구 사업 본격화 #코끼리 #어린이대공원 #폭염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