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인사 및 재무관련 기업용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글로벌 기업 '워크데이' 한국진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데이비드 호프 워크데이 아시아 태평양지역 사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욱 EMA 파트너스 대표, 데이비드 호프 사장,박상원 KPMG 전무, 김이경 eBay 전무.
2005년 설립된 워크데이는 인사와 재무관리에 중점을 둔 기업형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인사 솔루션을 비롯하여 재무 솔루션과 분석 솔루션을 기업 및 교육기관 그리고 정부조직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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