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동희 인스타그램]
최근 김동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사랑 넘치시는 우리 엄마. 항상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우리 엄마 짱! 아빠 삐지지 마요"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극 중 노승혜 역을 맡은 윤세아와 쌍둥이 아들 차서준 역의 김동희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훈훈한 모자(母子) 케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SKY 캐슬'은 최근 17회 방송 대본 유출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이며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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